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
2017년 12월 18일 월요일
La Santa Madre de Dios,
일을
마치며
거룩하신
천주의
성모님
,
저희를
지켜주시고
어려울
때
저희가
드리는
간절한
기도를
물리치지
마소서
.
또한
온갖
위험에서
언제나
저희를
지켜주소서
.
영화롭고
복되신
동정녀시여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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